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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힘내요, 대구"…전국에서 보내온 수제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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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12 11:23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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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직접 만든 마스크부터 비상용으로 비축 중이던 방호복까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겠다는 마음이 모이고 있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탁자 위에 놓인 수백장의 마스크는 대부분 색깔과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소잉 디자이너, 바느질 전문가들이 직접 만든 수제 면 마스크입니다.

재봉틀을 돌리는 손길은 쉴 틈이 없습니다.

<박지은 / 소잉(바느질) 디자이너> "제가 지금 6개째 만들고 있거든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그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멀리는 해외에서도 정성을 보내왔습니다.

<김은희 / 한국소잉디자이너협회 대표> "일주일 사이에 (1인당) 적게는 4~5개부터 많게는 수십 개까지 보내주셨고요."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마스크입니다.

이렇게 모아진 마스크는 항균 필터지와 함께 개별 포장돼 대구·경북지역으로 보내집니다.

 

연합뉴스TV 홍정원입니다. (zizou@yna.co.kr)

출처 연합뉴스 TV 

보도 날짜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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